때에 맞게 하라






슬픔에 젖은 사람에게 농담을 적용시키기란 무척 어렵다.

-A.티블루스-

농담도 때에 따라 잘 치고 빠져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냥 무작정
들이대는 친구를 보고 알았다.. 그 친구는 나보다 나이가 어리지만 되도않는 농담을
그냥 무작정 들이민다.. 정말.. 가끔은 부담스럽고 심하면 짜증까지 난다..
그래서 말을 해주었는데도 이미 습관?처럼 되어있어서 자연스럽게 나와...
나는 손을 놨다. 그냥 그렇게 나오면 무시를 한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제니주노.. 평점이 3점대네?

조용히 이야기하는 것

늦게 한 만큼 더